빨간 의자 들고 합석
Space로 의자를 번쩍 들어 원하는 테이블로 옮기면, 그 테이블 대화 채널로 바로 합석해요.
하루를 마친 늦은 밤, 설치 없이 들어와 낯선 이와 건배하는
한국형 길거리 포장마차.
닉네임은 최대 10자. 상의 색과 머리 장식은 언제든 다시 바꿀 수 있어요.
한 지점은 20석까지만 받아요. 만석이면 여유 있는 지점을 바로 알려드려요.
Space로 의자를 번쩍 들어 원하는 테이블로 옮기면, 그 테이블 대화 채널로 바로 합석해요.
같은 테이블과 4.5m 안의 손님이 함께 잔을 들고 웃어요. 참여할 때마다 온기 +30P.
가까운 사람 말은 또렷하게, 먼 테이블은 웅성웅성. 적당한 거리감이 있는 대화.
오늘의 고민을 적어 화로에 던지면 불티와 함께 사라지고 위로 카드가 나와요. +100P.
가벽 코팅지에 한 줄을 남기고, 다른 사람의 낙서에 짠 스티커를 붙여요.
매일 받는 온기로 다른 테이블에 어묵탕 한 그릇. 이모님이 크게 외쳐 드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