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 오는 밤, 포차 영업 중

익명의 밤,
따뜻한 한 잔

하루를 마친 늦은 밤, 설치 없이 들어와 낯선 이와 건배하는
한국형 길거리 포장마차.

20석
지점당 정원, 만석이면 다른 지점 안내
1,000P
매일 첫 방문 온기 보너스
5곳
종로부터 제주 탑동까지
01 · 손님 카드

오늘 밤의 나를 고르세요

닉네임은 최대 10자. 상의 색과 머리 장식은 언제든 다시 바꿀 수 있어요.

손님
상의 컬러
머리 장식
02 · 지점

어느 골목으로 갈까요

한 지점은 20석까지만 받아요. 만석이면 여유 있는 지점을 바로 알려드려요.

03 · 즐길 거리

포차에서 할 수 있는 일

빨간 의자 들고 합석

Space로 의자를 번쩍 들어 원하는 테이블로 옮기면, 그 테이블 대화 채널로 바로 합석해요.

짠! 건배

같은 테이블과 4.5m 안의 손님이 함께 잔을 들고 웃어요. 참여할 때마다 온기 +30P.

느슨한 대화

가까운 사람 말은 또렷하게, 먼 테이블은 웅성웅성. 적당한 거리감이 있는 대화.

연탄불에 고민 태우기

오늘의 고민을 적어 화로에 던지면 불티와 함께 사라지고 위로 카드가 나와요. +100P.

매직펜 낙서장

가벽 코팅지에 한 줄을 남기고, 다른 사람의 낙서에 짠 스티커를 붙여요.

안주 선물하기

매일 받는 온기로 다른 테이블에 어묵탕 한 그릇. 이모님이 크게 외쳐 드려요.